2021년

올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2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왜 아직도 2020년 같은 건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코로나가 끝나지 않아서였다. 체감상은 인텔의 14nm+++++ 처럼 2020년+ 같은 뭐 그런 느낌이다. 이제는 어디 가서 사람들과 만나는 게 오히려 이상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범죄를 저지르는 것 같은 그런 느낌마져 든다. 코로나 백신도 생각보다 천천히 준비되는 것 같고 길거리 가게들은 망해가는 속도가 점점… 2021년 계속 읽기

새해가 밝았다

2021년 새해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조용하고 차분하게 맞이했다. 2020년의 망령, 코로나는 끝나지 않고 우리 곁에 더욱 가까이 다가오고있다. 때문에 이번 새해 맞이는 해가 중천에 다다랐을 무렵 창문 밖으로 넌지시 구경하는 걸로 대신했다. 새해 목표 같은 건 없다. 늘 없었고 올해도 당연히 없다. 그냥 하던 일 계속 열심히 잘해보는 거랑, 유튜브 취미활동 계속 하는 거… 새해가 밝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