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나는 주식을 하지 않는다. 2012년 지금의 회사에 입사한 이래로 다행히도 아직까지 월급은 꼬박꼬박 받고 있지만, 주식을 한 적은 맹세코 단 한번도 없다. 그 흔하다는 우리 사주도 사지 않았다. 나는 그냥 직원으로 남고 싶을 뿐, 주주가 되어서 회사의 경영에 간섭하고 싶거나 배당금을 노리거나 하지도 않았고 할 생각도 없다. 거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주식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