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만드는 직장인

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리고 영상 만드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유튜브를 하지만, 인기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구독자수는 수년째 제자리걸음이다. 구독자가 늘면 좋겠지만, 정확히 어떤 목표를 가지고 채널을 운영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냥 내키는대로 나 찍고 싶은 거 위주로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고 있다. 나에게 있어 유튜브라는 채널은, 내가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영상들을 자랑하는 소박한 공간이다. 구독자가… 영상 만드는 직장인 계속 읽기

뒷광고

요즘 유튜브를 들어가보면 시커먼 썸네일에 제목에는 죄송합니다 어쩌고 적혀있는 영상들이 많다. 대부분 돈을 받고 광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돈내산(내 돈주고 내가 샀다)으로 속여서 광고도 하고 영상 조회수로 돈도 벌었던 모양이다. 구독자수가 중요한 것도 맞지만 이렇게 광고로 벌어들이는 돈도 제법 짭짤한 모양이니, 예전에 파워 블로거가 유행하던 시절이 떠오르기도 하다. 그래, 광고를 통해서 돈을 버는 건 유튜브라는 플랫폼… 뒷광고 계속 읽기

[유튜브] 라즈베리파이4 언박싱

영상 편집을 취미로 시작한지 벌써 햇수로는 3년차에 접어드는 거 같다. 중국에서 살 때 정말 허접하게 그냥 컷 편집 정도만 iMovie로 해서 했었는데 아직도 그 수준에서 크게 발전하진 않았다. 바뀐 건 iMovie가 Final Cut Pro X로, Macbook Pro 13-inch (2010)이 Macbook Pro 15-inch (2015)로 바뀐 정도다. (2020년형으로 바꾸고 싶다… -_ㅠ) 여전히 내가 전면에 나서는 건 부끄럽고,… [유튜브] 라즈베리파이4 언박싱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