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의 시간

나는 요즘 점심시간에 밥 대신 사과 종류만 먹고 책을 1시간 정도 읽는다. 다행히 회사에서 점심시간에는 내가 원하는대로 쓸 수 있어서 (누군가의 눈치를 봐야 한다거나, 무조건 같이 밥을 먹어야 한다거나 그런 건 없다.) 일주일에 보통 한 권 정도는 읽고 300페이지가 넘는 책들은 한 2주 정도에 걸쳐서 책을 읽고 있다. 업무와 관련성이 전혀 없는 책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사색의 시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