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산책

요즘 점심 시간에 밥먹고 나서 홀로 산책길을 걷는 즐거움에 빠졌다. 어디 여행도 못가고, 누군가와 만나기도 조심스러운 때라 사실 어쩔 수 없이 시작한 나홀로 산책이다. 하지만 계속 하다보니 생각 이상으로 장점이 많고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점심 시간 혼자서 조용한 길을 산책해 보는 걸 권하고 싶다. 점심 시간이 되면 밥을 먹고 나는 회사 근처 길을 걷는다. 느리게… 나홀로 산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