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꼰대가 된다

아직 직장 생활을 한참하고 있는 나에게도, 신입사원 시절이 있었다. 회사에서 자아실현 까지는 아니지만 뭐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시기가 분명 나에게도 있었다. 그 때 그 시절에는 부장님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본인이 과로로 힘들어하는 와중에도 회식 자리는 마치 안가면 큰일 나는 것 처럼 꼬박꼬박 가고, 업무 지시를 공유해 주시는데 별다른 설명도 안듣고 마치 군대처럼 지시만… 그렇게 꼰대가 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