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판타지

가끔 만화방에 가거나 웹툰 서비스등으로 신작들을 살펴보면, 예전과 달리 눈에 띄게 달라진 트렌드 하나가 있다. 바로 “이세계” 판타지. 주로 일본에서 줄기차게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스토리라인은 대충 이렇다. 소위 블랙기업이라 칭해지는 악덕기업에서 근무하는 주인공(주로 20~30대 남자)은, 야근에 쩔어 퇴근하다가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대형트럭에 치이고 죽는다. 아니 죽은 줄 알았는데 깨어나보니 달이 두개 떠있는 이세계로 전이된다. 그리고 거기서… 이세계 판타지 계속 읽기

강추위

날이 요즘 부쩍 춥다. 한파도 이런 한파가 없는데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긴 현상이라고 한다. 지구가 따뜻해지는 부작용(?)인 셈인데 참 아이러니하다. 집과 회사까지 거리가 굉장히 짧은편인데도 요즘 출근이 두렵다. 괜히 그냥 재택근무 해주면 좋겠다는 망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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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오늘은 만우절이었다. 코로나19가 만우절 짖궂은 농담이었으면 좋겠다. 미래 어느 시점에서는 이런 바이러스의 대유행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거짓말이라고 누군가 얘기해줬으면 좋겠다. 거짓말처럼 2020년도 벌써 한 분기가 지나가고, 어느 새 4월이다. 우리는 아직 코로나19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고군분투 하고 있지만 이겨내지 못했다. 꽃은 폈고 봄은 어느 새 오고 있지만, 거짓말처럼 우리의 봄은 아직 요원하다.

안녕하세요!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막상 별로 볼건 없습니다. 예전 블로그: http://sirini.net/grboard/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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