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 Q5 50TDI 1,000km 후기

지난 달 말 나는 3년을 조금 넘게 타던 아우디 A6 35TDI를 아버지에게 드리고, 아우디 Q5 50TDI를 구매하여 타기 시작했다. 내 인생 최초의 6기통 디젤 엔진이자 아마도 마지막이 될 내연기관 자동차인 셈인데, 여러 모로 짧게나마 후기를 여기 기록해 둔다. 사실 이번에 자동차를 구매할때 아우디는 구매를 생각하지 않았었다. BMW나 벤츠로 갈아탈려고 했었고, 실제로는 벤츠의 GLC 220d를 염두해두고… AUDI Q5 50TDI 1,000km 후기 계속 읽기

접속 복구 안내

이사 및 인터넷 연결이 완료되어 다시 라즈베리파이4를 공유기에 물려서 서버(?)를 열었습니다~! 서버라고 하기엔 상당히 민망하지만 그래도 잘 돌아가니까 기쁘네요 ㅎㅎ

접속 장애 안내 (~3/3)

찾아오시는 분들은 많이 없으시지만, 일단은 접속 장애가 예상되어 안내 드립니다. 빠르면 2/24부터 장애가 예상되는데 최대한 빠르게 복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021년

올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2달이 지나가고 있는데, 왜 아직도 2020년 같은 건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코로나가 끝나지 않아서였다. 체감상은 인텔의 14nm+++++ 처럼 2020년+ 같은 뭐 그런 느낌이다. 이제는 어디 가서 사람들과 만나는 게 오히려 이상하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범죄를 저지르는 것 같은 그런 느낌마져 든다. 코로나 백신도 생각보다 천천히 준비되는 것 같고 길거리 가게들은 망해가는 속도가 점점… 2021년 계속 읽기

야근의 협곡

지난 주부터 점점 바빠지기 시작해서 이번주는 사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다. 고객과의 회의 준비를 해야 하는데 거의 나혼자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는 수 없이 야근의 협곡을 건너기 시작했는데, 이제 나이가 좀 들다보니 몸 여기저기서 삐걱 거리는 신호가 들렸다. 제일 처음 신호가 온 곳은 놀랍게도 마우스를 잡는 손목이었다. 한번도 터널 증후군이나 이런 걸 느껴본 적이… 야근의 협곡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