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에서 4K 60fps 외부 모니터 깔끔하게 출력하기


예전 글에서 맥북 프로 외장 모니터가 4K 30fps으로만 출력되는 문제를 만나 좌충우돌한 얘기를 쓴 적이 있다. 돌고 돌아서 결국 해결을 봤는데, 블로그를 자주 하지 않아 이제서야 기록으로 남겨둔다. (댓글 남겨주신 분 덕분에 생각이 났다!)

해결은 간단하다. 4K 60fps 출력이 가능한 USB-C 타입의 HDMI 아답터를 사서 연결하면 된다. 내가 30fps으로 제한되었던 이유는 맥북의 문제가 아닌 사용하던 멀티 아답터의 대역폭 한계 때문이었다. 벨킨 제품이었는데 다른 포트에서도 I/O 작업이 일어나야 하니까 4K 60fps지원은 감당이 안되었던 것이다.

나의 경우 해결책으로 ipTIME의 ipTIME UC2HDMI 제품을 구매하였는데, 아주 깔끔하게 4K 60fps 외부 출력이 잘된다. 설명은 이 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글 검색하면 나오는 링크) 얼마 안했던 것 같은데 나처럼 외부 모니터에 4K 60fps 출력이 안되서 고통받았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되기를. 아, 혹시 모르니 ipTIME 뒷광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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